2024년 7월 13일

인생은 망설이며 산다

인생은 망설이며 산다.

수많은 선택지에 줄을 긋고

하나를 남기는 과정의 연속.

“오늘은 어떤 걸 지우고

선택할 건가요?”

  • 맵다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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