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 6월 24일

자려고 눕는 그 순간부터

홀로 자려고 눕는 그 순간부터
나의 천장은 널 담은 액자였다가
푸른 바다가 되고
꽃내음 가득한 들판이었다가
한 편의 영화를 담는 스크린이 된다.

그리곤 생각한다.
보고 싶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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